마리우스파브르 올리브 마르세유솝 천연 큐브비누
MARIUS FABRE SAVON de MARSEILLE
프랑스 여행 선물로 종종 받았던 마르세유비누!
조그마한 큐브비누로 몇 번 받았었는데, 사용감이 너무 좋았는데 이제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마리우스파브르 올리브 마르세유솝 천연 큐브비누 400g
올리브 오일을 주 성분으로 하고 고프라오일, 팜오일 등의 식물성오일이 72% 이상 포함되어 있는 마르세유 비누!
색소, 향을 첨가하지 않은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든 비누라서 올리브 비누의 숙성된 고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마르세유비누는 프랑스 남부 항구도시 마르세유와 프로방스 지역에서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600년 동안 만들어온 프랑스 대표 전통비누이다.
1866년 루이14세는 콜베르칙령으로 올리브오일을 원료로 사용해야 마르세유비누로 인정한다는 칙령을 내렸고
현재는 올리브오일 외 다른 식물성 오일도 혼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되고 있다.
마리우스파브르는 현재 4개밖에 안 남은 프랑스 전통 방식으로 비누를 제조하는 브랜드!
400g 비누의 위엄.jpg ㅋㅋㅋ
400G이라고 했을때 감이 없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정말정말 크다!!!
엄청 커서 잘라서 써야 할 것 같은 느낌!ㅋㅋㅋ
딱 포장 뜯고 만져만 봐도 매끈함&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마르세유 올리브비누!
마리우스파브르 마르세유비누는 합성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100% 천연비누!
그래서 자연그대로 생분해 된다고 한다 !
정육면체를 둘러싸며 하나씩 각인이 찍혀있다.
특히나 왼쪽 라벨이 UPSM 라벨! 이라고 꽤 신경써줘야함!
원조 마르세이유 비누는 프랑스 마르세유 비누협회(UPSM) 라벨이 있어야 한다고!!!
혹시나 마르세유비누를 구매한다면 요 UPSM 라벨 확인 꼭 해보기 :)
그리고 마리우스파브르는 프랑스 에서 유일하게 비누박물관 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랑스 문화유산기업(EPV)으로 인증받은 전통있는 곳이다!
그래서 더욱 장인정신이 느껴지고 천연수제비누 라는 점에 믿음이 간다.
기본적으로 메이크업을 클렌징하고 나서
2차세안 용으로 촉촉하게 마르세유비누를 세안비누로 사용해보았다.
커서 한 손에 다 들어갈 순 없지만 한쪽면을 집중공격해서 샤샤샥하면 거품이 몽글몽글난다!
올리브유를 주 원료로 하는 천연비누라서 그런지
거품도 촉촉하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거품을 보면 살짝 연두색이 나타나는 데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에는 하얀색 거품이었다.
항산화제인 비타민E가 함유되어 산폐된 피지제거는 물론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촉촉함 유지시켜주는 마르세유비누니까 피지가 많은 코주변도 깨끗하게 닦아주기!
세안후 피부가 당기지 않는다 *_*
우와아앙!!!!! 아 죠아 !
왼쪽은 클렌징워터로 1차세안한 상태이고
오른쪽은 마르세유비누로 세안했을 때 인데 피부 위 유분기를 말끔하게 닦아내주고
대신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얼굴이 당기지 않게 케어해주니까 넘나 좋은것!!!
역시나 프랑스 전통 핸드메이드비누 답다!
마리우스 파브르 비누는 프랑스에서도 유명 백화점, 로컬 부띠크에 입정되어있고
한국에서도 갤러리아, 현대, 신세계 등 다수의 백화점, 쇼핑몰, 마트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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