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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노세범 코렉팅 쿠션 (01 복숭아피치) :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노세범쿠션 (feat. 이니스프리 케이스 #123 번)

진진 'ㅅ' 2019. 2. 7. 21:40
이니스프리 노세범 코렉팅 쿠션 (01 복숭아피치)



올 봄 핑쿠핑쿠함으로 무장한 이니스프리 마이쿠션!!!!
컬러코렉팅이 유행인 가운데, 드디어 이니스프리에서 컬러 코렉팅 쿠션이 나왔다.
베이스 용으로 쓰는 만큼 피지잡는 기능까지 탑재해서 나온 노세범 코렉팅 쿠션! 두둥!

칙칙한 피부에 화사함과 보송함을 선사해주는 노세범쿠션 마이쿠션 만든 후기 고고!


이번에 이니스프리에서 새로나온 마이쿠션! 노세범쿠션 :)
나만의 마이쿠션을 만드는 준비물은 이렇게 3가지!

케이스1개 + 퍼프 1개 + 노세범코렉팅쿠션 1개 

이걸로 얼굴의 칙칙함을 보정하는 노세범코렉팅쿠션 리뷰를 시작해보기로한다.



이니스프리 쿠션케이스 #123 번!
스프링컬렉션으로 나온 핑쿠핑쿠한 마이쿠션 케이스!

진짜 색상이 너무너무 다양해서 뭘 할지 고민 완전 많이함.
심플하면서도 유행타지 않는 디자인이라서 너무너무 맘에든다.



이니스프리 노세범 코렉팅 쿠션 가격 12,000원 / 14g
 SPF34 PA++ 01 복숭아피치

이니스프리 노세범 코렉팅쿠션은 총 3가지 색상이 있는데
그 중에서 피부의 전반적인 톤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1호 복숭아피치를 선택했다.




본격 이니스프리 노세범 코렉팅 마이쿠션 리뷰 고고!



불필요한 피지는 잡아주고, 투명하고 뽀얀 피부로 연출해주는 노세범 코렉팅 쿠션

화산송이 파우더의 천연유래 미네랄 색소가 피부톤을 보정해주고
피지컨트롤 파우더가 불필요한 피지를 잡아준다.



측면을 보면 두껍지 않아서 갖고다니기도 좋다.

참고로 쿠션리필을 쿠션케이스에 끼울 때에는 딸칵 딸칵 소리 날 때까지 눌러줘야 한다.
안그러면 완벽히 합체되어 마이쿠션이 된 것이 아니다.

(쿠션 밑 면을 보고 완벽히 평평한지, 살짝 나온 게 없는지 확인하면 됨.)




완전체가 된 이니스프리 노세범코렉팅쿠션!!!!
베이비핑크의 이니스프리 쿠션케이스 123 번과 노세범쿠션 복숭아피치의 조화는 참 예쁘다.

케이스 색상 잘 고른 것 같아서 만족스러움^^



이니스프리 마이쿠션을 만들 때에는 밀착퍼프와 윤광퍼프 중 선택할 수 있는데

난 평소 쓰던 타입이 아닌 밀착퍼프를 선택했다.

더 쫀쫀하게 얼굴에 잘 밀착되는 것 같은 건 느낌적인 느낌인걸까?!
개인적으론 일반 퍼프보다는 요 다이아몬드같이 벌집같이 나와있는 이니스프리 밀착퍼프가 맘에 들었다.


이제 밀봉되었던 씰을 뜯는다.
두구두구두구두!!!!



1호 복숭아피치는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피부표현을 해준다.

이 제품 나올 때 매장가서 3가지 색상을 다 테스트 해보았는데, 개인적으론 요 1호가 젤 예쁨!
인터넷에서 보았던 것 만큼 엄청 핑쿠핑쿠한 건 아니고 살짝 살구색 정도라고 보면 된다.



노세범쿠션 사용 방법
적당량을 퍼프에 취한 후, 얼굴에 얇게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마무리한다.

퍼프 한 번 볼 한 번 찍어보았다.
일단 자체적으로도 엄청 얇게 피부에 닿는다.
그래서인지 분명 발랐는 데도 딱히 얼굴에 뭐 바른 것 같지 않은 가벼움이 느껴진다.




투명하게 피부가 톤업된 것을 볼 수 있다.

(어차피 노세범코렉팅 쿠션은 커버하려는 쿠션이 아니기 때문에 커버력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색상 자체가 과하게 얼굴을 허옇게 만드는 게 아니라

조금 더 화사하게 만드는 1호 복숭아피치 색상 이어서 자연스러움.


어디 위에 덧발라도 튀거나 뜨지 않아서 개인적으론 만족하는 색상의 노세범쿠션 :)